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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리뷰]LEXMA 레이져 게이-밍 마우스 도큐멘터리

방금 쓰다 날려먹고 다시씁니다...

리뷰 포스팅이라 짤방은 생략합니다.


1.총점

리뷰블로거(전직 만화블로거) 모피어스님을 본받아 총점부터 쓰겠습니다.


★★☆☆☆
(별 5개만점)

총평: 싼맛에 쓰기에는 적당하지만 좀 더 새분화된 셋팅을 필요로 하거나 하드한 플레이를 원하는 유저에겐 추천하기 힘든 물건


그럼 이제부터 본론을 쓰겠습니다.


2. 하드웨어

- 렉스마 레이져 게이밍 마우스는 일반적인 마우스보다 1.2배가량 큰 크기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에 비해 상대적으로 무게가 가벼운 점이 특이하더군요. 그런데 마우스 크기가 좀 크다보니 저처럼 손이 작은사람들은 사용하기 매우 불편함을 느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마우스 왼쪽에 위치한 버튼 3,4번은 방금전의 이유로 인해 클릭하기도 힘들고, 또한 가벼운 무게 때문에 클릭시에 마우스가 오른쪽으로 밀려버리는 상황이 종종 발생하기도 하였습니다.
M601의 특징중 하나라고 볼 수 있는 DPI 변경 버튼은..글쎄요, 마우스 하나가지고 다용도로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나름 유용한 기능일지 모르겠으나 저처럼 한종류 게임만 하는 유저들에겐 크게 어필하기 힘든 기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3. 소프트웨어

- 마우스에 포함되어 있는 미니 CD를 통해 마우스 드라이버와 전용 유틸을 인스톨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문제가 좀 있는게 지금 렉스마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를 지원하는 드라이버 목록에 M601이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들어있는 드라이버 시디를 분실하게 된다면 재설치가 불가능한 사태가 발생하게 될거라 예상됩니다. 그리고 렉스마란 기업이 소프트웨어에 투자를 안하는건지 상당히 부실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X축이나 Y축의 세세한 가속셋팅도 불가능하고, 3,4버튼의 게임별 셋팅이나 그런게 불가능한 모습을 보여줌으로서 저가 브랜드의 한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4. 포장

- 박스포장이 아닌 플라스틱 밀봉 포장의 형태를 취하고 있는 렉스마 레이저 마우스는 일단 겉보기에는 상당히 뜯기 힘들어보이고 실제로도 뜯기 힘듭니다.. 제작사 측에서는 원터치 개봉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전 그걸 다른분들의 리뷰를 보고 나서야 눈치챘습니다.. 좀 더 알기 쉽게 표식을 만들어두거나 하는 편이 나을거라 생각되는군요.




5. 마지막으로

- 어찌됬던 공짜 마우스를 주신 렉스마와 이글루스에게 감사드립니다. 아, 참고로 제가 전에 쓰던 마우스는 Razor의 Krait 였습니다.
렛츠리뷰

마영전 캐쉬탬을 예상해보자 게임


스샷은 부캐로 키우고있는 리시타의 포풍간지 글라이딩 퓨리 피니시


요즘 한참 하고있는 마영전에 어떤 캐쉬탬이 나올지 예상해 보았습니다. 결코 알바하다가 떠오른 것을 방문자 유치용으로 쓰는게 아닙니다..



1. 축복의 포션

기존 마비노기에서 필수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축포. 스토리를 보면 아무래도 일반상점탬으로는 나오기가 힘들거같고 캐쉬탬으로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해서 적었습니다. 효과는 아무래도 원조 축포와 마찬가지로 장비 내구도 소모 속도 감소가 되겠죠? 마영전은 고급 장비일수록 감소된 내구도에 따른 수리비 증가량이 크다보니 나오게 된다면 고급장비 쓰는사람들은 거의 필수로 사용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일단 제가 예상하고 있는 방식은 두가지 정도가 있습니다,

a. 시간제
-이 방식은 캐쉬샵에서 구입한 축포를 마을이나 배에서 사용하여 버프를 받는 방식입니다. 따로 퀵슬롯에 장비할 필요도 없고 한번 쓰면 지속시간동안 계속 효과를 받는다는 점이 장점으로 들 수 있겠군요. 하지만 단점으로 로딩으로 인해 상당히 많은 시간을 허공으로 날리게 되는점 또한 간과할 수 없습니다.

b. 던전진입후 사용
-이 방식은 구입한 축포를 던전에 진입한 이후에 사용하는 방식으로 효과는 그 던전에 한해서만 적용되는 방식입니다. 여기에도 또 두가지로 적용방식이 나뉠 수 있겠는데요, 첫번째는 퀵슬롯에 장비해서 진입후에 직접 사용하는 방식과 캐쉬탬 구매 이후 던전에 들어가면 자동적으로 사용되는 방식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후자는 여러모로 단점이 커서 반발이 예상되니 실제로 나오면 전자의 방식이 더 유력할것 같습니다.


2. 초고속 수리키트

지금 현재 게임내 골드로 구입 가능한 수리키트는 실제로 수리하는데 상당히 오랜 시간을 소모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한참 보스와의 전투로 바쁜 와중에는 사용이 매우 힘들다는 문제점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초고속 수리키트를 사용해서 단 한번의 망치질로 모든 장비가 새것처럼 수리가 된다면? 그야말로 존나좋군요.... 레이드 보스에게 매우 맞아서 개발살난 장비들이 한순간에 수리되어 제기능을 하게 된다면 보스와의 전투에서 생존 가능성이 한층 더 높아질거라 예상할 수 있습니다.


3. 원격 여신의 깃털(어드벤스 깃털)

이것 또한 원조 마비노기에 존재하는 아이템으로, 아이템의 소유자가 원거리에 있는 사망자를 부활시켜주는 아이템입니다. 레이드 던전을 가서 전멸 이후 길드원의 도움(어드깃)으로 부활하여 파티부활 깃털을 사용한다면? 그야말로 슈퍼스타가 따로 없겠군요.


4. 노후도 초기화

마영전의 장비는 오래쓰면 쓸수록 노후도란것이 올라가서 수리비가 점점 비싸지는 시스템이 존재합니다. 싸구려 장비나 퀘스트로 얻는 장비들은 노후도 대비 수리비가 상당히 싸지만, 레이드를 통해 얻는 재료로 만들어지는 고급 장비들은 노후도가 어느정도만 올라가도 수리비에 눈물을 흘리게 될 정도로 비싸지게 됩니다. 하지만 노후도 초기화 아이템을 사용하게 된다면 장비들은 다시 예전처럼 낮은 수리비에도 수리를 받게되어 가정형편이 더 나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을것 같군요.




일단 제가 생각할 수 있는건 이 네가지가 전부입니다. 개인적으로 저중에 한두가지 정도는 실제로 나올것 같은데 뭐 솔직히 나와봐야 아는거니까 안나왔다고 저한테 뭐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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